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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현정은 소감을 통해 “오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나왔다. 배우가 어떻네 저배우가 어떻네 하면서 시청률 가지고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달라”며 시청자들에게 훈계조로 말했다.
그 과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 배우가 어떻네 저배우가 어떻네 하면서 시청률 가지고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말을 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고현정의 수상 소감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왈가왈부가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다른 배우들을 배려하지 못한 수상 소감이었다" "겸손하지 못했다" "시청자들에게 훈수를 두는 기분이 들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형식을 뛰어넘는 수상소감이었다. 솔직한 모습이 인상깊었다" "개성넘치는 연기자답게 개성있는 수상소감"이라며 옹호하는 입장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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