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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소감논란*!!*, "겸손하지 못했다" VS "연기자답게 개성있는 수상소감" 논란 증폭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1.01.01 00:00
  • 댓글 2
▲ 고현정*!!*, "겸손하지 못했다" VS "연기자답게 개성있는 수상소감" 논란 증폭 © 시사코리아저널편집국
[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연예팀]
고현정이 지난 31일 오후 9시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10 SBS 연기대상(이하 연기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품에 안았지만 일부 네티즌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고현정은 소감을 통해 “오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나왔다. 배우가 어떻네 저배우가 어떻네 하면서 시청률 가지고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달라”며 시청자들에게 훈계조로 말했다.

또 고현정은 수상소감에서 "다들 저만큼 기쁘시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당당하게 말문을 연 후 "저는 오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나왔습니다. 저희가 드라마를 만들고 연기를 하고 모든 스태프들이 이 작업에 참여할 때 그 결과물이나 그 과정이나 그게 참 아름다운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과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 배우가 어떻네 저배우가 어떻네 하면서 시청률 가지고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말을 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고현정의 수상 소감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왈가왈부가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다른 배우들을 배려하지 못한 수상 소감이었다" "겸손하지 못했다" "시청자들에게 훈수를 두는 기분이 들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형식을 뛰어넘는 수상소감이었다. 솔직한 모습이 인상깊었다" "개성넘치는 연기자답게 개성있는 수상소감"이라며 옹호하는 입장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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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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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h325 2011-01-02 00:00:01

    개성?? 제가듣기로는 수상소감아아니라 개인적인?투정또는 앙탈이라고보이네요, 전정말 안타까웠어요,,,방송보는 시청자는 아랑곳하지않는 수상소감이었던건같아요. 순간 무슨말이지??하는생각에 시청하는제가 얼떨떨했다는,,, 그래도 연말대상수상소감인데..정스럽고 따뜻하게 해주시지.. 작가분과 사이가 안좋으셨나봐요......전 이몇자쓰는데도 힘드는데 작가분은 어땠을까... 작가님~좋은드라마 잘봤어요^^   삭제

    • 미친년 2011-01-02 00:00:01

      시청자를 우습게아는 이런년은 추방 시켜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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