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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물금라이온스클럽(회장 조척래)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백미 20㎏들이 100포를 전달했다.
57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물금라이온스클럽은 10여년 전부터 매월 회비 중 일부를 적립해 명절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품을 전달하고, 관내 2개 초등학교에는 장학금을 기탁해 매년 20여명의 저소득층 아동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기기를 지원하고, 장학금 지원 학교를 3곳으로 확대하는 한편 3·1절 만세운동에 참여해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조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경상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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