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자기 옆에 앉아있는 할머니에게 쫌 큰소리로 막말을 한 영상이 포털사이트에 '지하철 반말녀' 올라오면서 이슈가 되었는데 진짜 지하철 반말녀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 여성이 옆자리 할머니에게 '나 이제 내리니까 그때 앉아'라고 했고 할머니가 '말조심해' 라고 했더니 또 그 여성이 '모르면 말걸지마, 나 모르는 인간이 말거는거 싫어' 라며 비속어를 섞어가며 말했다...ㅡ.ㅡ;;;
이어서 ' 안그래도 짜증나 죽겠는데 괜히 나한테 말걸다가 욕 얻어처먹어 모르는애한테'라고 했다..!! 할머니는 '말세야..'라면 그냥 말섞기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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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문제의 여성이 휴대전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끝난다.
이 동영상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여성과 할머니가 앉아 있는 자리는 경로 우대석으로 보인다.
창문의 위치와 좌석 색깔이 지하철 2호선 노약자석과 일치하며 여성의 양 옆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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