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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연예팀] 개그맨 양원경 박현정 부부가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 서류를 제출하고 이혼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재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12년 차인 양원경-박현정 부부가 12월 초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서류를 제출한 상태이다.
양원경 역시 서로간의 생긴 오해 때문에 일이 커져 박현정과 대화를 통해 화해하고 풀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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