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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추가 연예인의 마약 혐의를 포착한 것. 검찰 관계자는 “2~3명 정도의 연예인의 마약혐의를 포착했다. 이번 주 내 관련 연예인을 소환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중견배우 A씨가 대마초를 태운 혐의로 곧 검찰 소환을 받을 전망이다. A씨는 현재 드라마에 출연 중인 연기파 중견배우로 그간 연극무대를 시작으로 각 종 영화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검찰 소환을 받을 전망으로 알려진 중견배우 A씨는 전창걸과는 같은 학교 선후배 출신으로 함께 연극 등 같은 작품을 하며 두터운 친분을 유지했다. 검찰 측에서는 3개월 전부터 이미 마약 혐의와 관련해 내사에 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창걸이 구속되기 전부터 혐의자들의 정황을 확보해 놓은 상태로 A씨 외에 이미 마약 전력이 있던 가수 B씨와 모델 C씨 등도 조사대상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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