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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FD*!*, 미남 FD 김강석씨...'연예인으로 나서지 않기엔 너무 아까운 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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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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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남 FD 김강석씨...'연예인으로 나서지 않기엔 너무 아까운 FD'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미남 FD 김강석 씨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온라인 상에서 스타급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우결'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닉쿤이 빅토리아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를 도운 김강석 FD가 자연스레 화면에 모습을 비추었다.

단 몇 초의 등장이었지만 안방팬들의 시선은 단번에 집중됐고, 방송 이후 온라인 상에는 김강석 씨 출연분을 캡쳐한 사진이 나돌아 금세 이슈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이휘재보다 강한 훈남 FD' '조만간 FD 출신 스타 탄생을 기대해봐도 될 뻔' '연예인으로 나서지 않기엔 너무 아까운 FD' 등 감탄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강석 씨는 MBC '꽃다발' FD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잘생긴 FD'로 통하며 이미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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