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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배우 신성록과 이영아 두 사람이 잦은 만남을 가지면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열애설이 2개월여 전부터 연예계에 심심찮게 나돌고 있다. 하지만 소속사와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하고 있다.
이 같은 열애설 대두는 배우 신성록과 이영아 두 사람이 서울 강남 일대에서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연예 관계자들의 눈에 자주 띄였고 최근에는 두 사람이 서울 청담동의 한 식당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앞서 신성록과 이영아는 2개월 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정두영의 패션쇼에 게스트로 나란히 참석해 주목받았다.
또 이영아는 지난 11월 말 신성록이 출연하는 뮤지컬 '영웅' 공연장을 찾는 등 남다른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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