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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배우 류시원(38)이 최근 레이싱팀 '팀 106' 송년회에서 팀 복 매출 금액이 100억 원이라 공개했다. 류시원은 올해 '팀 106'이라는 숫자가 새겨진 팀 복만 한중일 3개국에서 팔아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첫해 매출 40억 원의 2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이 팀에 감독 겸 선수로 있는 류시원은 "기업 쪽에서 다년계약을 제의해오고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호응이 좋아 13억 인구 등 중국이 갖고 있는 구매력과 자신의 상품성을 기업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15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류시원은 "내년에는 매니지먼트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이고 개인적으로는 봄 이후에 드라마와 영화를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싱글앨범도 준비중이고 하반기에는 일본에서 8회 이상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시원은 오는 31일 오후 9시 55분 일산 MBC 드림센터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0 MBC ‘가요대제전’에서 소녀시대 범버 유리, 티파니와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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