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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정준호가 조심스럽게 감정을 키워가고 있다. 아직 결혼을 언급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 “(정준호가) 드라마 촬영과 예능 프로그램 ‘오늘을 들겨라’의 빼곡한 촬영 스케줄로 데이트를 많이 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준호의 열애 사실은 모 스포츠지의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졌으며 현재 ‘역전의 여왕’ 촬영 중이여서 여자 친구와 자주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라 밝혔다.
현재 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출연중인데 당초 20부작에서 32부작으로 연장되면서 내년 2월까지 방영한다.
정준호의 상대자는 일반인이라는 사실만 알려지고 있을 뿐 그 외에 알려진 사실은 미비하다. ‘역전의 여왕’이 종영되면서 본격적인 결혼 준비가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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