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박은영 섹시댄스^^*, 아찔한 섹시댄스와 각선미를 한껏 뽐내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27 00:00
  • 댓글 0
▲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개그맨 한민관씨와 짝을 이뤄 축하무대에 등장해서 미니 스커트를 입고 남성 상대와 함께 섹시댄스를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지난 25일 밤 10시15분부터 150분 동안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2TV)으로 진행된 '2010 KBS 연예대상'에서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개그맨 한민관씨와 짝을 이뤄 축하무대에 등장해서 미니 스커트를 입고 남성 상대와 함께 섹시댄스를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2010년 한 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BS 예능 프로그램을 총결산하는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가수 태양씨의 히트곡인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박 아나운서는 하얀 블라우스에 짧은 블랙 스커트를 입고 나와 아찔한 섹시댄스와 함께 각선미를 한껏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함께 호흡을 맞춘 한민관씨 역시 매년 연예대상 시상식마다 보여준 댄스 실력에서 이날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공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방송이 끝난 뒤 누리꾼들은 "댄스 실력이 태양의 여자 백댄서 못지않다"는 찬사와 함께
"박은영 아나운서게게 저런 면이 있는줄 몰랐다" "밤에 본 박은영 아나운서의 춤 실력이 더욱 돋보였다"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이날 '2010 KBS 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개그맨 이경규씨에게 돌아갔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무소의 뿔처럼 달려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