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사)신라문화원,경주고택,문화재돌봄사업단이 주관/주최하는 2018 서악동 주민 어울림한마당이 25일 경주시 서악동 서악서원에서 열렸다.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고, 식사 대접및 가람예술단의 퓨전국악,노래자랑 등 행사가 진행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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