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안동.권혁구기자]권영세 안동시장은 한 달여 동안 밤낮없이 주말없이 구제역 방역에 노고가 많은 산하 공직자와 가족에게 위로 서한을 발송했다.
밤낮없이, 주말없이 업무를 수행하느라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희생해야 함에도 참아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족 여러분, 저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안동시 공무원인 당신의 남편, 아내, 부모님은 진정한 공직자이십니다. 힘든 일에 앞장서고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하여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을 거뜬히 해내는 우리 동료직원들을 감히 저는 충성스런 공직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라고 감사를 표했다.
여러분들의 복지도 최대한 챙겨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시장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듯이 시장도 여러분의 후원자가 되어 「일하는 시정」과 더불어 「일을 할 수 있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격려와 당부를 했다. | ||||||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