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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비대위, 고용 협의서 작성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4.26 13:15
  • 댓글 2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삼성전자서비스협력사 비상대책위원회는 25일 삼성전자서비스주식회사 대표와 협의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삼성전자서비스는 불법파견 논란을 빚던 협력사 직원 80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히는 과정에 삼성전자서비스협력사 대표단은 직접고용에 관한 협상을 하기위하여  비상대책위원회를 지난23일 창립하고, 25일 삼성전자 서비스주식회사 대표와 합의하여 오는 5월15일 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협의서를 작성했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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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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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렐루드 2018-04-26 15:33:38

    고과압박과 정년때문에 정규직전환 거부하고 협력사에 남아있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들은 어찌될려나...   삭제

    • 야이넘드라 2018-04-26 15:07:39

      협력업체 처부를 똑바로해줘라
      금여투명하게 공개하고.. 자꾸 중간에서 떼어먹으니까 저난리가 나는거아니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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