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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배우 한지민이 내년 1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조선명탐정)'에서 팜므파탈 캐릭터 한객주 역을 맡아 과거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관능미를 발산하며 치명적 섹시미를 선보인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 한지민은 강렬한 눈화장과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과거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를 주로 소화해온 한지민의 새로운 매력에 네티즌들이 환호했다.
특히 속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검붉은색 한복을 입은 한지민의 자태는 그간 볼 수 없었던 의외의 모습이다. 또 주연배우 김명민을 유혹하는 듯한 요염한 표정은 영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지민-김명민 주연의 영화 '조선명탐정'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내년 1월2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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