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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실물, '작사가 김이나' 윤아의실물미모...극찬…"거울을 피해야 하나니"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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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작사가 김이나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녀시대 윤아의실물미모에 감탄한 내용의 극찬하는 글을 남겼다.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지난 17일 작사가 김이나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15일 열린 ‘2010 멜론 뮤직어워드’참석 후기에서그 중 특히 소녀시대 윤아의실물미모에 감탄한 내용의 극찬하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사이에 화제을 눈길을 끌었다.

김이나는 “소녀시대가 앞을 지나갈 때마다 길이 갈라지고 빛이 내리나니. 그곳이 천국인가 하더라”고 소녀시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개인취향을 모두 떠나 윤아의 얼굴은 복되더라. 윤아의 실물을 본 직후 거울을 피해야 하나니”라고 특유의 위트로 윤아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이나 작가는 아이유의 ‘좋은날’ ‘잔소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 등을 작사한 히트 작사가로 '2010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송 라이터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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