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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화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가져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4.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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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권용화 시의원예비후보(무소속)는 21일 경주시 황성동에 자리 잡은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젊은 청년들과 시민 200여명, 배진석 도의원, 김영희 시의원등 참석하여 응원의 말을 전했다.

권용화 후보는 “경주에는 훌륭한 사람도 많고 각 분야별 전문가 들이 많다. 그런 분들이 정치를 하면 경주가 더욱더 발전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공천을 받아야만 당선이 되는 시기는 지났다고 본다. 정치 전문가나 올바른 가치관 있는 분들이 등를 도리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정치는 돈이 많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인맥이 많다고 되는것도 아니다. 시의원은 국회의원 심부름꾼이 아니라, 시민의 심부름꾼 이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청년에게 기회를 주기를 바라며 항상 낮은 자세로 지역의 가장 어두운 곳을 살필 수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시민의 민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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