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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팔(23)은 영국 리즈대 정치학과 학생으로 아이큐가 140을 넘는 우월한 지적 매력을 뽐냈을 뿐만 아니라 대회가 시작된 1986년 이후 영국에서 처음 배출된 대상 수상자로서 인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미스 리즈'에 선발된 후 미스 영국에 뽑힌 그녀는 이 대회가 시작된 1986년 이후 영국에서 처음 배출된 1등 수상자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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