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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입암면,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식 가져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04.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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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입암면행정복지센터(면장 안효선)와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갑열)는 16일 관내 ‘착한가게’ 3곳에 대하여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입암면 착한가게는 ‘(주)이제이건설(대표 김은종)’, ‘입암상수도(대표 홍점표)’, ‘해바라기집(대표 권인희)’으로 이달부터 매월 수익의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하여 입암면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기부참여 방법 중 하나로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프랜차이즈, 병원, 학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여 누구나 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나눔 실천에 동참한 ㈜이제이건설 김은종 대표는 ”경기 침체로 입암면 내 자영업자들이 어렵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는 원동력은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안효선 입암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가게 가입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소중한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은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쓰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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