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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 스포츠전문 매체에 따르면 이영애의 한 측근이 "이영애씨가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됐다", "이 때문에 남편도 이영애씨의 '안전한 출산'을 위해 회사일이 끝나는대로 곧바로 집으로 향해 태교와 순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또 "이영애가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가진 만큼 순산을 위해 가까운 지인조차도 얼굴을 볼 수 없는 상태"라는 측근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에 이영애 소속사 관계자는 쌍둥이 임신설을 강하게 부인하며 개인적인 사생활이 보도되는것에 유감을 표한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작품활동 없이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이영애는 지난 4월 남편과 함께 농구 경기장을 찾아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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