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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은 "수능 시험 결과가 생각보다 잘 나왔다"며 “목표였던 250점을 넘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김창렬은 "300점대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그 정도로만 알아달라"며 확답은 하지 않았다.
한편 김창렬은 수능을 치르고 난 뒤 "김창렬도 저 정도로 노력하고 도전하는데 나도 해봐야겠다"라는 글을 많이 받았다며 "그런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희망과 꿈을 드리고 싶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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