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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오열, 패션모델 세계 조명하던 중 "故 김다울에게 죄책감 느껴… "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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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모델 한혜진 오열 © MBC 스페셜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톱모델 한혜진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스페셜-모델(MODEL)`에 출연해서 화려한 무대 이면에 감춰진 패션모델들의 세계를 조명하던 가운데, 故 김다울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김다울의 이야기를 묻자 “사실 이 질문을 받는 게 싫다.”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한참 눈물을 흘리다 감정을 추스른 한혜진은“죄책감을 느낀다”, “더 나이 많은 언니로서 밥이라도 더 자주 사주고 챙겨줬어야 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2008년 뉴욕 매거진의 주목해야 할 모델 톱 10에 선정, 2009년에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패션모델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故 김다울은, 지난해 11월 파리에서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편 한혜진은 한국에 돌아온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혜진은 "일도 중요하지만, 저는 제 일을 제 감정보다 우선시 하지 않는다"며, “내가 왜 여기에서 이러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돌아온 것이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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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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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4 2010-12-19 00:00:01

    실제 중학생 커풀이 모탤에서 참놔-_-
    cyworld.com/cddd2
    미니홈피 게시판 ㄱㄱ
    실제 중학생 커풀(직업여성X 그냥 중학생 커풀실체)
    낚시아니다 광고아니다
    투데이 한번올려준다 생각하고 와바라
    만족 스럽더라도 추천은 하지마라 변X되기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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