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노동조합은 2005년부터 전 조합원 1,344명을 대상으로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 금액을 일괄 공제하는 “끝전 모으기 운동”을 시작하는 등 연간 4~5천만원의 모금을 조성해 지역 불우이웃들에게 쌀, 난방유, 장학금, 치료비 등을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사랑나눔과 재래시장 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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