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저녁 포항시 흥해읍 로터리에서 열린 점등행사에는 김홍중 흥해 읍장, 지역 기관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홍중 읍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읍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희망의 불빛을 함께 나누고 싶어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김홍중 읍장/흥해읍)
행정기관에서 한번 도 시도해보지 않은 친환경 절전 형형색색의 LED전구를 이용한 조명이 그동안 어두웠던 흥해읍 로터리를 환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최 복림/흥해문화가족)
흥해 로터리에 켜진 조명 불빛은 일반 전구와 달리 LED 초절전형이라 내년1월10일까지 밤새 점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포항은 작은 읍면동에까지 아름답고 화려한 불빛을 밝히며. 포스 코의 황홀한 야경, 중앙상가 실개천, 육거리 중앙아트홀에 설치된 크리스마스마스 트리 등 아름답고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