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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동수기자]민주평통진주시협의회 제14기 6차 정기회의가 지난 13일 진주 동방호텔 5층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1부 행사로 경상대 강명진 교수의 “연평도 기습으로 지정학적, 전략적으로 우리가 얻은 것”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윤인석 자문위원에 대한 중앙회 사무처장의 공로장 수여식이 있었다.
이어서 원호영 진주시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자문위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진주시협의회가 대통령상을 수상 할 수 있었다” 고 밝히고 “평화통일의 그날까지 앞으로 더 겸손하게 봉사 하겠다” 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이창희 진주시장은 “과거 지나온 우리 정부의 현실성 없는 대북 정책으로 말미암아 국민의 혈세를 너무 많이 낭비했다” 고 밝히고 현 정부의 상생공영 대북정책을 주창했다.
또, 김두행 진주시의회의장은 민주평통진주시협의회의 “대통령상 수상을 축하하며, 연평도 도발과 관련, 자라나는 청소년들에 대한 안보교육이 절실하다” 고 밝혔다.
2부 행사에서는 4/4분기 지역통일여론수렴과 “북한의 연평도 공격 규탄 결의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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