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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7월 ‘일목 정책장터’ 개최중진공 울산지부 등 9개 기업 지원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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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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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원장 임육기)는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형호)과 공동으로 2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3층 대강당에서 울산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목 정책장터’를 연다.

이번 일목 정책장터는 중소기업이 모든 정책정보를 “일목(一木)요연”하게 얻을 수 있도록 자금, 보증, 기술, 판로 등에 대하여 중진공 울산지부, 신용보증재단, 무역협회 등 9개 중소기업지원기관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기업애로사항에 대한 자문은 물론 정부정책 등 정보교환을 하는 ‘이동 만남의 장터’로 운영된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바스프 하정민 이사가 ‘글로벌 경제위기에서 중소기업의 성장대책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울산테크노파크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서 정부의 R&D 추진방향, 수출기업 마케팅전략을 설명한다.

또 부울중기청 박성훈 과장의 ‘하반기 중기청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R&D, 수출애로 상담창구’를 별도 개설하여 참여 기업인들에게 직접 상담도 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줄 계획이다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장터에 참석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울산테크노파크(http://www.utp.or.kr) 또는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홈페이지(http://bu.smba.go.kr)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사전예약 신청서를 작성하여 울산테크노파크(FAX052-219-8639)로 제출하면 지원기관과 사전협의하여 기업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보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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