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A-SQI)’조사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서비스산업 64개 업종과 행정서비스 7개 분야 등 71개 부문에 총 287개 기업과 기관의 서비스나 제품을 직접 체험하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조사와 인터넷 패널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했다.
한국표준협회는 조사결과 부문별 최우수기관에 대하여 중앙일보사와 공동으로 인증서를 수여(지식경제부의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한국표준협회 최갑홍 회장이 대전시를 방문하여 염홍철 시장에게 직접 인증서를 전달했다.
대전시는 본원적 서비스, 적극성, 신뢰성, 적절성, 접근성, 편리성, 쾌적성, 심미성에서 타 시에 비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A-SQI)’조사는 2000년에 처음 시작하였고 행정서비스분야에 대한 서비스품질지수 조사는 2006년도 부터 실시한 이래 대전시는 종전에 인증 받은 부산(3회), 울산(1회)과 수도 서울 등을 제치고, 올해 처음으로 영예로운 행정서비스품질지수 최우수기관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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