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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탤런트 송혜교는 최근 미국 영화 전문 웹사이트인 인디펜던트 크리틱스가 선정한 '2010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 중에 18위를 차지했으며 100명 중 아시아 배우로는 송혜교와 일본의 노조미 사사키(33위) 뿐이라고 알려졌다.
송혜교가 전세계 미녀 랭킹 18위에 올라 탁월한 미모를 입증한 가운데 1위에 오른 '푸시'에 출연한 미국 배우 카밀라 벨에 대한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크리틱스 측은 "송혜교는 실질적으로 단점이 거의 없는 배우"라고 평가하며 "내년엔 톱10 안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1위는 미국의 섹시스타 카멜리아 벨이, 2위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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