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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사진을 본 이들은 “분명 몸이 변했다. 예전의 김태희가 아니다”, “내가 보기엔 옷을 너무 많이 입었다”, “얼굴은 여전히 작고, 몸만 커진 김태희”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김태희 소속사 관계자는 체중과는 전혀 상관없다고 못박았다. 이는 추워진 날씨 탓에 야외 촬영을 위해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욱이 이날 김태희가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내의까지 4~5벌을 입고 촬영에 들어갔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마이 프린세스'는 최고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박해영(송승헌 분)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김태희 분)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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