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박 대표가 조만간 10월 재보선 출마 선언을 공식화할 수 있음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되며, 현재 경남 양산 재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오늘 타결 실패시 고통받는 100만명의 국민이 나오는데 정치권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우리가 가진 모든 힘을 발휘해야 한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디어법에 대해서는 "오늘은 처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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