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가 피자 판매로 비판을 받았던 것처럼, 롯데마트가 치킨전문점의 1/3 가격에 프라이드치킨을 판매한다고 나서면서 '서민형 업종' 진출에 대한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통 큰 치킨’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하는 롯데마트 치킨에 네티즌들은 갖가지 재치 넘치는 패러디들과 말로 인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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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우리 동네에 롯데마트가 없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개제했는데, 어떤 외국 영화에 자막을 입힌 이 영상은 롯데마트가 근처에 없는 으로, 값싼 치킨을 먹고 싶지만 돈이 없어 한 마리에 18000원 먹어야 한다고 절규하다 시피 말했다.
이 영상물에 네티즌들은 “한마디 한마디가 명언이다” “내 마음을 담고 있다” 등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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