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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경남지사 권한대행, 낚시어선 등 안전 점검
  • 임준호 기자
  • 승인 2018.03.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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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준호 기자]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11일 거제소방서를 방문해 주요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당면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119안전센터를 찾아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사소한 의견까지 청취하고 근무현황과 여건, 애로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소방행정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도민들이 안전한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소방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 내 낚시 어선은 총 1천77척으로 전국의 24% 수준으로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다.
지난해 경남지역 낚시객은 89만여명으로 전국 350만여명의 25% 수준이다. 올해는 1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도는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관련 사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안전사고 대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임준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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