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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탤런트 홍수아가 지난 11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한 드레스를 입어 화제다.
이날 홍수아는 아찔한 가슴라인과 뒷태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우아함과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집중시켰고 '시구의 여왕' 같은 털털한 매력 대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골든글러브는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지명타자 그리고 외야수 3명 등 총 10명에 주어졌다. 이날 행사는 MBC를 통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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