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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영호 시력상실!!! “ 시력을 완전히 잃은 된 안타가운 사연 고백?...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11 00:00
  • 댓글 1
▲ 배우 이영호가 망막색소변성증 때문에 현재는 시력을 완전히 잃은 된 안타가운 사연을 고백했다.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1980년대 청춘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배우 이영호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MC '박수홍, 최원정)에 출연해 8살때터 진행된 망막색소변성증 때문에 현재는 시력을 완전히 잃은 된 안타가운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영호는 "어릴 적 야맹증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때 병원에 갔는데 어머니한테 15살 전에 내가 실명할 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당시 이영호의 어머니는 가족은 물론 이영호에게도 그 사실을 비밀에 부쳤다고 이야기했다.

이영호는 영화 <별들의 고향>(1974), <어둠의 자식들>(1981)로 유명한 이창호 감독과 이영호 형제과 함께 출연했다.

인기가 한창이던 1983년 돌연 연기생활을 접고 돌연 영화 감독이 되려고 미국 유행을 택했지만 박사학위를 앞두고 실명 상태에 빠졌다.

한편 이영호의 형인 이장호 감독은 “대학교 시절 영화 감독이 뭐하는 지도 모르고 영화쪽에 대뷔했다”고 젊은 날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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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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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2010-12-11 00:00:09

    이창호 감독이 아니라 이장호고,
    이창호 감독과 이영호 형제과....
    쩝... 기사들 교육을 덜 받았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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