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보훈지청(지청장 주정환)은 지난 29일 오후3시 청사 3층 회의실에서 2009년도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 하며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에 대한 표창 전수(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국가보훈처장관 및 경상남도지사, 마산보훈지청장 표창 대상자 등을 포함해 총 29명에게 포상을 하였으며, 주요 수상자로는 국가보훈처장관 표창 및 감사패 변해근(창원)외 9명, 경남도지사 표창 우종덕(김해) 외 8명, 마산보훈지청장 표창 김정연(김해)외 7명 등이다.
주정환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수상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보훈문화가 보다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