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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홍수아 두 사람은 'LOVE'라고 적힌 커플티를 입고 서로의 어깨를 감싼 모습이어서 연인 같은 모습이다. 이 사진을 네티즌들은 "야구 좋아하는 홍수아가 여자친구로 딱이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잘 어울린다"등의 댓글로 두 사람의 열애를 부추기는 분위기다.
한편 이들은 오는 11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리는 김태균(지바 롯데)와 김석류 전 아나운서의 결혼식 축가를 부를 예정이며 이를 위해 축가 연습차 두 사람이 사진 속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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