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포항종합 운동장 광장에서 한국자유총연맹경북지부, 안보 보훈단체, 포항 시민 등 만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허 상호 지부장은 “북한 연평도 도발은 도저히 용서할 수없는 행위로 민간인들까지 학살하는 북한의 만행에 지난 10년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 했습니다.(허상호지부장/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
이어 이병석의원은 “연평도 무력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경북도민 모두가 안보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병석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날 참석한 보훈단체 회원들은 북한의 무력행위를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수십 배, 수백 배의 타격을 가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었습니다.(황 오석/월남참전전우회, 장 상준회장/ 포항무공수훈자회)
천인공노 할 북한 만행을 규탄하면서 김정일 부자에게 계란 투척과 미사일 절단, 인공기를 태우며 분노 했습니다.
우리군은 차후 북한의 불법적인 공격행위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보복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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