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국 연예정보 사이트인 올케이팝은 12월7일 한중가요제 당시 대만팬이 직접 찍어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근거로 소녀시대 제시카 성추행설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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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일부의 주장에 8일 "제시카의 성추행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다" "성추행이란 표현과 다른 오해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성추행 루머설에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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