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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 워크숍오는 24일 3·15아트센터 문화센터 국제회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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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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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에서 급속한 경제발달로 인한 맞벌이 가정의 증가 등으로 인해 “역기능적 가족에 대한 정신분석적 이해” 라는 주제로 워크숍 개최를 오는 24일 3·15아트문화센터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마산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와 마산알코올상담센터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관내 읍·면·동 사회복지담당자, 사회복지시설의 정신보건 및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및 경상남도 정신보건 유관기관업무관계자 등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워크숍은 오후 2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권도훈 마산알코올상담센터장이 “마산지역 초등학생의 음주실태조사”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임효덕 교수(경북대학교 정신과)가 “역기능적 가족의 특성”과 “역기능적 가정에 대한 치료적 개입”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갖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가족내 세대간 가족의 분열 및 가정폭력, 비행청소년을 키우는 가족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어 이러한 역기능적 가족의 특성을 정신분석적 접근을 통해 위기 가정에 알맞은 중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고 많은 착석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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