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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지난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60회(최종회) 말미에는 어린시절 해외에 입양됐던 막내 준모(최건우 분)가 돌아왔지만 얼굴은 볼 수 없었다. 시청자들은 일찍부터 준모의 등장을 기다리면서 무엇보다 4 남매의 상봉을 고대했다.
한편 조필연(정보석 분)과 그의 심복 재춘이(윤용현 분)는 자결했으며 이성모(박상민 분)는 수술을 받다 죽었다. '강정커플' 이범수-박진희,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은 해피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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