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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찰서, 청기터널 개통후 사고 다발지역 합동 점검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02.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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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양태언)에서는 청기면 청기터널에서 청기방면 신설도로 차량추락 지점에 가드레일을 480미터를 설치해 차량추락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교통사고 다발지역 도로교통공단, 북부종합시설사업소, 영양군청등 합동으로 도로 점검을 실시했다.

청기터널이 2017년 하반기 개통된후 도로 구간이 직선하 됨으로서 상습결빙지역, 블랙아이스 비롯한 교량, 터널 등 취약구간에 대하여 지자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동절기 제설장비, 자재 등 준비실태를 확인했다.

유병한 생활안전교통과장은 "단계별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고, 상습 결빙구간등 취약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동절기 자연재난의 위험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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