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영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속상하다. 기쁘고 정확한 소식이 생기면 직접 알려드리겠다. 아직은 발표하기엔 빠른 것 같다. 행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일단 예쁘게 만나고 있겠다"고 전했다.
이같은 결혼설은 이혜영이 지난 5월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A씨와의 열애가 알려졌고, 결혼이 임박해 부케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자 열애는 시인했지만 결혼설은 부인했었다.
한편, 이혜영은 A씨와 지난 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0 YG 패밀리콘서트에도 함께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