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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락 경북도의원, 온정의 손길로 추위 녹여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2.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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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이진락 경북도의원은 12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인 ‘은화의집’과 '사랑원’ 2곳을 방문하여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은화의 집은 경주시 구정동에, 사랑원은 시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로 두 곳에는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을 가진 어르신 10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이진락 도의원은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한 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말벗이 돼 담소를 나누면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이 뭔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음악으로 하나 되는 기쁨도 선사했다.

이진락 도의원은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만큼이나 경기가 얼어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취약한 환경에 놓인 분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 면서, “우리 모두의 관심과 배려로 어려운 이웃이 설 연휴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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