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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참배객 맞이 특별대책’ 추진설 연휴 상복공원 등 봉안당 운영시간 연장 고객편의 제공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8.02.1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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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 연휴 때 상복공원에 마련된 임시제례단에서 제례를 올리는 참배객들의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은 다가오는 설 연휴 시립상복공원과 마산영생원, 진해천자원 등 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참배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공단은 지금까지 명절 연휴 기간 이들 3개 시설을 방문한 참배객 추이를 분석해 볼 때 이번 설 연휴기간 약 13만 4,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임시제례단 52곳을 설치하고, 이동식 화장실과 고객 휴게실은 물론 각 봉안당 안내실 마다 봉안 위치 검색PC를 설치해 참배객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설 연휴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봉안당 참배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2시간 30분 연장·운영한다. 단, 상복공원 화장장과 마산화장장은 설 당일인 16일 휴무에 들어간다.
 
특히 공단은 교통 혼잡에 대비해 경찰서 등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질서계도·주차안내 요원배치 등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조청래 이사장은 “봉안시설 내의 환경을 깨끗이 관리하기 위해 제례음식과 쓰레기는 되가져가 줄 것과 쓰레기 줄이기를 위해 생화를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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