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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우울증&, "처절한 싸움 속에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 등 의미심장한 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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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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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우울증&, 트위터에? "매일매일 같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등 의미심장한 글 남겨!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지난 6일 가수 겸 사업가 토니안이 자신의 트위터에 우울한 심경이 담긴 내영을 올린 글에 팬들의 염려글이 쇄도하고 있다.

토니안은 자신의 트위터에 "매일매일 같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못난 자식으로서 못난 리더로서. 용서를 구하고 싶을 뿐이다. 죄송합니다 모두"라고 스스로를 질책하는 가 하면, "오늘 하루도 자신만의 고통과 자신과의 처절한 싸움 속에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제나 우리가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우리 같이 힘내요”, “무엇이 토니안씨를 괴롭게 하나요? 힘내세요”, “편안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등 위로와 응원의 멘트를 전했다.

한편 토니안은 전역 후 첫 출연한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서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아 약을 복용해왔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후 토니안은 군 생활동안 여러 전우들을 만나 우울증을 극복했고 현재는 완치했다고 밝혀 팬들을 안심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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