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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의 자격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시청자들께 많은 영향을 주는 공영방송으로서 금번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며 동시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본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의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기 촬영된 녹화분에 대해서도 해당 출연자의 출연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여 방송할 방침이다."라고 사과했다.
끝으로 "'남자의 자격 제작진과 출연자 일동은 더욱 좋은 방송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김성민은 12월3일 역삼동 자택에서 검찰에 체포됐으며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것으로 드러나 검찰에 긴급 체포돼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을 받은 후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희준 부장검사)는 히로뽕 투약 혐의로 구속된 인기 탤런트 김성민(37)씨가 외국에서 한국계 마약 판매상을 통해 히로뽕을 구입한 것으로 보고 연예계 마약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범 여부에 대한 수사도 확대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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