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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하차!, "제작진은! 사회적 물의...매우유감"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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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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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하차!, "제작진은! 일부 출연자가 빚은 사회적 물의...매우유감"밝혀?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 제작진은 6일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제작진은 본 프로그램 일부 출연자가 빚은 사회적 물의로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지난 4일 필로폰 상습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탤런트 김성민의 하차을 공식화 했다.

이어 남자의 자격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시청자들께 많은 영향을 주는 공영방송으로서 금번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며 동시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본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의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기 촬영된 녹화분에 대해서도 해당 출연자의 출연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여 방송할 방침이다."라고 사과했다.

끝으로 "'남자의 자격 제작진과 출연자 일동은 더욱 좋은 방송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김성민은 12월3일 역삼동 자택에서 검찰에 체포됐으며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것으로 드러나 검찰에 긴급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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