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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탤런트 김성민 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에 이어 가수 크라운제이(본명 김계훈)가 5일 오후 미국에서 대마초를 구해 수차례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크라운 제이는 음반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미국 아틀란타 자택에 머물며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워온 혐의다. 김씨는 "한두 번 피워봤을 뿐"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경찰은 김씨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연예계 관계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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