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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동반한 폭설대비책 사전 마련해야
  • 이희영 경위
  • 승인 2018.01.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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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경찰서 교통계장 이희영

[시사코리아저널 독자투고/ 영양경찰서 교통계장 이희영] 전국 곳곳에서 강추위를 동반한 폭설시에는 교통사고, 화재사고 빙판길 사고 등 동절기 사고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해 개개인이 주의가 요구 된다.

도로의 결빙에 대하여 스노우체인, 염화칼슘, 삽 등 자동차 월동용품을 사전 준비하고 부동액, 배터리, 각오일등 자동차 상태를 사전 점검하며 앞유리 성애를 완전히 제거하는 동시에 시야를 넓혀 빙판길등 만약의 돌발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커브길 주행 할 때는 미리 속도를 줄이고 빙판에서 멈출때에는 엔진브레이크로 속도를 완전히 줄인 후 풋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멈춰야하며 평소보다 저속운행을 하고 차간 거리를 확보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운전을 해야 한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염화칼슘과 제설작업용 모래를 도로 갓길에 비치하여 만약 도로가 결빙되었을 때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하지만 도로사정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행길 운전자를 위한 준비는 아직 미비하다

상습적으로 결빙되는 도로에 대해서는 시인성이 좋은 플레카드,전방에 주의 표시를 해주는 임시 안내판 설치라도 하여 초행길 운전자가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이희영 경위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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