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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연평도 포격으로 실의에 빠진 주민 대피소 몰래 방문 '주민 위로 '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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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경!, 연평도 포격으로 실의에 빠진 주민 대피소 몰래 방문 '주민 위로 '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지난 4일 배우 신세경은 인천 인근에 위치한 연평도 포격으로 실의에 빠진 주민 대피소를 방문해 쌀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신세경은 이 사실을 굳이 외부에 알리지 않았으나 이 소식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세경의 팬들이 글을 올리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신세경의 소속사 측은 "개인 자격으로 다녀온 것으로 안다"며 "본인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했다. 인천 인근에서 영화 촬영을 하면서 마음이 쓰였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에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 마음씨도 천사다", "티를 내도 뭐라하지 않았을텐데 몰래 다녀왔다니 더욱 예뻐보인다", "정말 아름답고 현명하다, 다른 연예인들도 본받았으면 한다" 등의 반응으로 신세경의 선행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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