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크라운제이 대마초 흡연 입건, 김성민 여자친구 이별후 필로폰 상습적 투약... ‘조울증...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06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된 탤런트 김성민이 과거 불면증과 조울증에 시달렸던 사실과 최근 여자친구와의 결별로 힘든 시기를 보낸것으로 알려졌다.

김성민은 지난해 12월 KBS 1TV 대하사극 '명가' 제작발표회에서 "2007년, 우울증에 걸리고 집에서 늘 잠을 못 잤다"고 털어놨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성민의 측근은 "얼마전(9월 중순경)에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전했다.

12월4일 오후 김성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죄송합니다. 저를 인해 실망하고 상처받은 모든 분들과 우리 가족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라는 사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김성민이 정신과치료를 받았다면 불면증과 조울증을 극복했을 수도 있을수 있었다. 그리고 "남자의 자격"에서 함께 출연한 동료 김태원에게도 자문을 구했더라면 보다 쉽게 마약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전했다.

일반적으로 마약 성분은 지방에 저장되는 특성이 있어 체내에 오랜 시간 남아 있을 수 있어 김성민의 마약 투약 시기는 검찰조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 크라운제이 대마초 불구속 입건 / 김성민 여자친구와 결별 마약혐의 구속.


◆ 탤런트 김성민 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에 이어 가수 크라운제이 대마초 혐의 불구속 입건.

가수 크라운제이(본명 김계훈)가 5일 오후 미국에서 대마초를 구해 수차례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크라운 제이는 음반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미국 아틀란타 자택에 머물며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워온 혐의다. 김씨는 "한두 번 피워봤을 뿐"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경찰은 김씨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연예계 관계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